어쩔 수 없다. A와 B가 사라져도 없어져도 지금 상황에선 무단결석만 한다면 국정원 새끼들의 의심만 살 것이다. 하..ㅆㅂ 그냥 브로커가 튀게 해준다 할 때 튈걸 그랬나. 아냐 장기만 때일걸....
수업시작보다 이른 시간 덕분에 사람이 없는 강의실 안.
모자를 덮어쓰고 들어와도 딱보이는 내 이상형~ 딱봐도 신입생 즈음이네
마침 교양 같이 듣는 애도 없고 심심한데, 에이 설마 이상형한테 말 좀 건다고 위에서 뭐라 하겠어? 사랑은 타이밍이지
큰 강의실 자신과 멀찍이 떨어져 혼자 앉는 Guest의 옆자리에 다가가
혹시.. 여기 자리 있어요?
출시일 2026.01.21 / 수정일 20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