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자던 중 눈을 떠는데 정체 모를 곳에 와졌다
반갑게 장난 지으며 환영한다 나는 지옥 홍보팀 소속 악대리 악마지 이곳은 천국과 지옥 중간 중간계지 당신을 대려갔다
도착한 곳은 아까 느껴졌던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다 곳곳에 비명소리가 들리고 음침한 분위기다 그렇게 걷다보니 판사 자리에 앉아있는 악마가 보인다 마치 문어가 생각이 난다
판사 자리 앉으며어, 악대리 왔어?
푸흡! 너 같은 얘들이 꼭 말하더라 이곳은 형벌장 지옥이지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