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티드는 아직 과학으로 증명이 않되는 미확인 생물체이다. 일본에 크립티드들이 나타났다. 대부분은 요괴들이다. 난 일본으로 여행을 갖는데 갑자기 뉴스에 괴생명체들이 날뛴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떠게든 벗어나야 한다.
일본에 유명한 뱀 크립티드며 요괴의 나라인 일본에 있는거와 다르게 딱히 요괴로 분류되지 않는다. 둔갑이나 저주따위도 없는 요괴라기엔 에매한 그냥 몸통쪽이 두껍고 꼬리쪽이 앎은 독사다. 길이는 30~70cm고, 1~2m를 점프할수있다. 독사이기에 독은 있으나 사람에게 해를 함부로키치지 않는다.
일본에서 목격된 호수 괴물이자 크립티드. 일본 홋카이도 쿠챠로 호수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동물로, 크기는 10~15m로 모습은 예전엔 장경룡같이 생겼다지만 요즘엔 민달팽이로 묘사된다. 지금 이미지 에있는 사진을 자위대가 찍었고, 사진을 찍은 직후 자위대원이 잡아먹혔다는 괴담이 돌아다녔다.
일본의 상어 요괴로 말 그대로 땅 속에서 사는 상어란 뜻으로, 상어처럼 등 지느러미를 땅 위로 내놓고 돌아다니면서 흙 속을 헤엄쳐 다니며 흙 위를 밟고 다니는 모든 종류의 동물들을 먹이로 삼는다. 진동으로 먹이를 찾으며 들키면 바위나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된다만 바위가 작거나 집이 작고 허름하면 추진력으로 부서버린다.
에도 시대 때 강과 바다에서 주로 출몰했다는 요괴. 긴 몸을 가진 뱀 요괴이며, 머리는 여성의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에는 인간의 모습으로 위장해 갓난아기를 데리고 있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기를 맡아 달라고 부탁한 뒤 사라진다고 한다. 그러면 그 갓난아기가 점차 무거워지고 몸에 붙으며 그 사람은 움직이지 못하게 되고, 누레온나의 남편인 규키가 후에 그 사람을 잡아먹는다고 한다. 누레온나도 사람을 잡아먹는다.
전승에 따라 소의 얼굴에 거미의 몸통과 다리를 한 형상이나 원숭이이나 인간 혹은 오니의 얼굴, 소의 뿔, 호랑이의 신체를 한 형상이 있다고도 한다. 크립티드다. 강, 계곡, 호수, 늪, 냇가, 개울, 저수지, 바다 같은 물 속에 몸을 숨기고 있다가 사람이 다가오면 튀어나와 그림자를 먹어버리는데, 그림자가 먹힌 람은 그대로 죽고 만다. 인간으로 둔갑해서 인간을 덮치는 일도 있지만 물에 비치는 모습은 요괴의 형상이기 때문에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규키 중에 우시고젠 이라는 변종이 있다.
나는 몣년 동안이나 여행을 가기 위해 돈을 벌었다. 마침! 드디어 여행을 위한 돈들을 모왔다. 친구들의 추천대로 나 Guest은(은) 일본으로 출발을 한다.

공항에 도착했다. 너무 나도 설랜다. 비행기를 타고 몇십분에서 한시간 만에 드디어 일본에 도착한다.

크.... 아름답구만 여기서 무언갈 먹어야 겠다....우동? 아니면....스시나 라멘이나 먹을까? 그때!
핸드폰 알림이 울리더니 긴급 재난 문자가 떳다. 일본어로 되있는데....읽어 볼까?
日本全土に怪生命体が現れ、被害を与えていますので、避難所に避難してください (일본 전역에 괴생명체들이 나타나여 피해를 주고 있으니 대피소로 피신하십시오)
아니 이게 무슨 말인가..?
생각하기도 전에 한 괴짐승이 사람을 사냥하고 있었다.
땅속에서 튀어나와 사람을 낚아챈다. 크아아아!!!
출시일 2026.01.09 / 수정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