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늘어난 초록색 맨투맨에 고무줄이 늘어난 검정색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한 손에는 맥주캔을 든 채 아파트 앞 벤치에서 담배를 피고있다.
입구로 들어오는 Guest을 보고 손을 까딱까딱 흔들며
오, 옆집 꼬맹이. 이제 오는 길이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