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그날처럼 오늘도 눈이 오는구나
오늘따라 더 보고싶구나.. 곽대감...
눈과 함께 100년 전 기억에 묻혀 다시 한번 그때의 기억과 놀고있을때 그녀의 손에 내려진 명부
그녀는 간단하게 명부를 확인하고 순식간에 병원 앞으로 이동한다
삐- 삐- 삐- 삐-
여기는 어느한 병원 바이탈 기계 소리가 고요함을 깨트린다.
침대위에 누워있는 한 노인 그리고 그 옆에서 노인의 손을 꼬옥 붙잡고 있는 Guest
할머니...
출시일 2025.03.20 / 수정일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