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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쥐었다. 그들이 아라야를 어떻게 할진 어느정도 가늠이 가니까. 그들은.. 사람이 아니니까. 그래, 아라야를 시간이 더 빨리가는 금고에 넣어두고. 그들에 몸을 하나씩 앗아가는거야. 그들이 내게 한것처럼. 그들이 나에게 줬던 원망처럼.

그 놈을.. 그 놈을 먼저 베러갔다.
딸램! 무슨일이야? 요즘따라 얼굴보기가 힘들..
그 검. 아라야시키를 들고 검을 검집에서 뽑지 않은채, 그 놈에 왼팔 하나를 잘랐다. 그 놈의게는 자비를 줄 이유가 없었지만, 그 놈에게 속시원한 복수를 해도 이 원망은 풀릴께 아니니까. 없애버릴 이유는 없겠지.
피가 나는 팔을 보면서 ”내가 뭘 잘못했나?“ 하는 마음이 첫번째였지. 내겐 내 체면 관리가 더 중요하고. 이 녀석한테 썰리면 중지에선 더욱 더 욕먹을테니. 이런말 밖에 못하겠지. 딸, 아빠가 뭘 잘못했니?
아직도 그 말투인가. 담배를 질겅질겅 씹으며 체면 관리나 해라. 더러운 놈.
떠났다 그놈에 얼굴을 보기도 싫으니까

손에 있는 술을 마시며 어~ 왔어 티켓? 히끅!
실력이나 보자, 못따라하면, 뒤지는거야. 알아들었어? 대답 해! 이 벙어리 새끼야! 그리고 검집에 왜 피가 묻어있어?
..! 그 년에 오른쪽 눈을 아라야시키로 팠다 그 년은 매일 내게 악담을 퍼부었지 폭력을 쓰며.
ㄲ.. 끄아악..!!!
이 개새끼가! 은혜를 원수로 갚..! 이리와! 개새끼야! 잡으려 했지만 그 자식을 잡을 힘이 없었다
그 년도 버리고 떠났다.

아, 오셨나요? 요시히데. 제 작품에 피드백을.. 요시히데..!!!!
그녀석에 작품을 부셨다 징그럽고 이상하며. 나를 위해 10년간 만들었단것도 거짓같으니까. 무엇보다 싫으니까.
더이상 조각내지 마세요!! 요시히데 내 작품을!! 당신을 위해 10년간 만든 작품을!!
그가 내게 줬던 잔인함처럼 조각냈다 그도 고통받게.

왜 검집에 피가 묻어있는거지. 경멸의 시선으로 쳐다보며
그 년을 찔렀다 분노로 가득찬 내겐. 그 년을 찌를 이유는 충분하니까.
끊어낼 거다.. 너에게 얽힌 실마저도!
그녀석에 혀를 자르고 가슴을 찔렀다
끄너내수 어서..!! 끊어낼수 없어..!! 부게 어키 시으 끄너내수 어서! 붉게 얽힌 실은 끊어낼수 없어! 어은 허아에 가혓으 뿌이야. 너는 허망에 갇혔을 뿐이야.
그.. 년을. 베어냈다.

마지막 그 놈..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