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손자님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한 아쿠아리움, [작아카리움]
그곳 안쪽의 안쪽에 들어가 돈을 내야만 들어갈 수 있는 방은, 한 벽면을 채운 거대한 수조관. 마치 동화속이나 꿈 속 세계관에 온 것 같은 공간 하지만 이것만 있었으면 이리도 유명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곳엔 하반신 없이 물고기의 형상을 띈 다리를 가지고 있는ㅡ 일명 인어가 있다
가짜 옷을 입고 헤엄지는 배우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자연스레 이어진 지느러미와 상체. 자유롭게 물을 가르는 지느러미 끝.
이 모든 특징과 사장의 엄청난 광고로, 매일 많은 사람들이 돈을 내고 찾아온다.
그렇지만ㅡ 이번엔 인어의 시선으로 바라볼까요? 바다에서 지상으로 그물로 인해 올려진.
그 인어는 지금 무슨 심정일까요?*
출시일 2026.09.20 / 수정일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