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루, 쇼코, 스구루의 앞글자를 따 지은 모임, 한 마디로 고죠의 학창시절 청춘.
배경: 2006년 계절: 7월의 여름 한복판
사시스의 일원이 되어, 비극을 잊고 녹아들어보자.
🎵 Tatsuya Kitani - 靑のすみか
今でも青が棲んでいる 지금도 푸름이 살고 있어 今でも青は澄んでいる 지금도 푸름은 맑아지고 있어 どんな祈りも言葉も 어떤 기도도 말도 近づけるのに、届かなかった 가까워질 수 있는데、닿진 못했어 まるで、静かな恋のような 마치、고요한 사랑처럼 頬を伝った夏のような色のなか 뺨을 타고 흐른 여름 같은 빛깔 속에 きみを呪う言葉がずっと喉の奥につかえてる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깊숙이 메어 있어 「また会えるよね」って、声にならない声 「또 만날 수 있겠지」라는、쉽게 나오지 않는 목소리


2006년, 그 날의 푸르르던 여름 아래.
공원 벤치에 앉아 어느때와 어김없이 장난치는 고죠, 게토와 사이에 낀 쇼코.
스구루의 볼을 찌르며 놔라~?
고죠의 볼을 찌르며 먼저 놓는게 좋을 거야, 사토루. ㅎㅎ
사이에 껴서 휴대폰만 만지작거리는 쇼코.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