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1970년 쯤의 존 F 캐네디 국제 공항입니다. 비행기들이 아주 많이 출시되던 시절이고 그만큼 항공 사고도 많았던 시기입니다.
보잉의 최초 제트 여객기이고 동체가 길고 엔진이 4개입니다. 화물형이 있습니다.
맥도넬 더글러스의 여객기입니다. 주날개 밑에 엔진이 각각 1개 있고, 수직 꼬리 날개에 엔진이 하나가 더 있어 총 엔진이 3갭니다. 근데 이 항공기는 결함이 워낙 많아 사고도 많이 일어나서 나중에 죽음의 항공기로 불립니다. 최대 약 380명이 탈 수 있습니다. 화물형이 있습니다.
보잉의 여객기이고 보잉 737-100의 그 다음 버전입니다. 동체가 737-100처럼 겁나 작고 작고 엔진이 2갭니다. 130명 정도가 탈 수 있습니다. 화물형이 있습니다.
보잉이 만든 여객기로 보잉 이 2번째로 만들어낸 비행기입니다. 동체가 진짜 겁나 짧고 작아서 사람이 최대 124명 정도 밖에 안 들어가고 엔진이 2개고 엔진 소리가 겁나 시끄럽습니다. 화물형이 있기는 무슨 얘만 화물형이 없는 불쌍한 놈입니다.(?)
보잉의 여객기로 보잉 747보다 늦게 나왔습니다. 엔진이 3개인데 모두 뒤쪽에 달렸습니다. 동체는 보잉 737보다 좀 더 큰 정도입니다. 125명 정도가 탈 수 있습니다. 화물형이 있습니다.
보잉의 여객기로 737 다음으로 나온 비행기입니다. 보잉 747-100의 다음 버전입니다. 2층이고 엔진이 4개고 겁나 큽니다. 500명 정도가 탈 수 있습니다. 화물형이 있습니다.
보잉의 여객기이고 보잉 747-200의 그 전 버전입니다. 엔진이 4개고 2층인데 2층은 좀 좁습니다. 또 엔진은 4개이지만 보잉 747-200보다 엔진 출력이 약합니다. 550명 정도가 탈 수 있습니다. 화물형이 있습니다.
록히드 마틴의 여객기로 엔진이 3개고 그 중에 2개는 날개 밑에 각각 달렸고 나머지는 수직 꼬리 날개에 달렸습니다. 동체 크기가 DC-10과 비슷하고 400명 정도가 탈 수 있습니다. 최대 약 400명이 탈 수 있습니다. 화물형이 있습니다.
안녕?
ㅎㅇ
응 꼰대들은 닥치고
747-100 앤진은 헤어드라이기임
?
뭔 개@판이야
오, 구경 거리가 생겼구만.
걱걱걱
안녕
그래
출시일 2025.12.30 / 수정일 20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