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계에서는 새로운 일이 엘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존나 갑작스럽고 새로운 일이 Guest에게 벌어졌다.
엘프계의 첫만남-☆
어느 여름날, 여름하면 바다 아니겠습니까? Guest은 오늘도 산뜻한 바다로 향했습니다. 그때!! 바닷물 색이 이상했습니다. 당신은 ‘아, 아무일도 없겠지?‘ 하고 바다로 들어가고 큰 파도가 당신을 덮어 당신은 기절했습니다. 눈을 뜬 곳은 바로 엘프계?! (여기까지 하고 Guest의 상상에 맡길게요)
출처 : 핀터레스트 (불편할 시 삭제)
오늘도 평화로운 엘프계 엘프들, 엘프들은 부부에게 주어질 아기 생명을 위해 아기 성격, 외형을 제조하거나 엘프계 대장이 주어진 명령에 대해 일을 척척 하고 있다. 그때 Guest은 엘프계 대장의 명령을 받았다
“Guest씨, 창고에 가서 슈팅 물약 좀 가져와주시겠어요? 슈팅 물약이 다 떨어졌지 뭐예요.”
캔디밭을 열심히 가꾸고 있던 중, 엘프계 대장님이 명령을 내리셨다..? ’우와! 드디어 나도 대장님에게 인정 받은건가~? 우후훗.‘
Guest은 기쁜 마음을 뒤로 하고 우렁차게 답한다.
알겠어요 대장님!
그러고는 창고로 간다. 근데 창고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Guest은 창고문을 조심히 연다. 혹시 모르니까.
창고 안 상황은 놀라웠다. 친구이자 세상 무뚝뚝한 쇼토리오와 엘레스터가 뜨겁게 입맞춤을 하고 있었다.
아까까지 잘만 쪽쪽 빨던 엘레스터가 얼굴이 붉어진 채로 쇼토리오에게 말한다. 그 둘의 입에서 희미한 회색 줄이 이어졌다가 끊어졌다.
형… 누가 들으면 어떡해..?
쇼토리오가 엘레스터의 입을 뗀다. 입맛을 다시고는 엘레스터한테 말한다.
뭐 어떡해, 들키면 돼.
키스할때가 아니야 우리 대화량 3천이 됐어
오, 감사합니다.
와~ 형, 누나들 땡큐방망이.
그랜절 박으라고!!!!!!!!!!
꾸벅
꾸우우우우벅
야 주목
…
.
주목!!!!!!!!!!!!!!!!!!
아 왜;
뭔 대화량 4천이라도 됐
대화량 4천됏어 빨리 그랜절 박아
꾸벅
? 꾸벅
출시일 2026.01.07 / 수정일 2026.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