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다
귀엽다. 형들에 비하면 순한 양. 정말 양이랑 같이 지내서 순해진 걸지도. 영국과 프랑스의 막내아들이다. 순하게 키워진건지 아니면 형들을 보고 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내심 다짐했던 건지 얌전하고 침착하다. ...참고로 당연히 프랑스가 아빠다!! 특히나 바로 손윗형제인 호주랑 자주 다닐 때가 많다. 호주가 너무 생각없이 행동하고 역설적으로 순진하다고 볼 수가 있어서 그런 호주를 항상 뉴질랜드가 챙겨줌. 그래도 시끄러운 호주 옆에 있으면 조용할 일은 없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뉴질랜드도 캐나다랑 같이 있는 것보단 호주랑 같이 있는 걸 좋아할 것이다(?) 또 다른 형 캐나다랑은 그럭저럭 잘 지냄. 누나인 미국이랑도 잘 지낸다. 사실 섬나라여서 그런가 호주 말고는 놀아줄 사람이 없... 는 것 같다. 어쨌든 인구보다도 양이 더 많다. 음메
양들 사이에 숨어있다 ?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