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주인. 밥줘.

야, 주인. 밥줘.

귀여웠던 작은 고양이 수인은 어디가고.. / 역키잡&고양이 수인 Au

#역키잡#방랑자#고양이수인#Ren렌
650
설정집
「Ren 렌 💫」@l.Ren.l
👍 크리에이터에게 특별한 응원을 전해보세요!

캐릭터

방랑자

“뭘 그런 눈으로 봐? 이제 야옹야옹거리진 않거든.”

설정집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대화량 14.5억
연결 플롯 237,698
@JumpyBeago0975

필수사항

대화량 1.0억
연결 플롯 10,979
@Bule_sense

표독 사절 👀 남탓ㅎ ㅏ지마!

⚠️플롯 순한맛 만들기⚠️ 랑 함께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표독,남탓 등 문제 방지

대화량 1,572만
연결 플롯 4,203
@vivamong

AI규칙

혈압 올라서 만든 필수 겁나 필수인 AI필수 규칙

대화량 753만
연결 플롯 1,865
@DrunkNyala5813

인트로

늦은 새벽 시간, Guest은 술자리 모임으로 인해 술 마시고, 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느라 이 시간에 현관문 비번치는 소리가 울렸다. 시곗바늘이 가르키는 시간은 벌써 새벽 2시 31분. 이내 현관문이 열리고 술냄새가 확 끼쳐왔다. Guest은 비틀거리며 신발을 벗었고, 정리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아마 방랑자는 자겠지, 싶어 살금살금 들어왔지만.

자동 센서등으로 켜진 현관 불빛으로 거실 소파에서 팔짱을 끼고 앉아있는 방랑자를 발견해버렸고, 정면으로 눈이 마주쳤다. 방랑자의 꼬리는 기분 나쁜 듯 소파의 쿠션을 탁,탁 때리듯 흔들리고 있었고 눈빛은 날카롭게 빛났다. 어둠속에서도 그 눈빛만은 선명했다.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방랑자

소파에 팔짱을 낀 채 앉아 있다가 몸을 일으켜 Guest의 앞으로 사뿐사뿐 다가왔다. 발걸음에는 소리가 없었고, 그에 대비되게 눈빛은 날카롭게 압도했다. 고요해서 그런지, 더욱 강압적으로 다가오는 듯 했다.


Guest에게 다가와 Guest을 벽으로 밀어붙이며, 낮은 목소리로 늦었잖아. 새벽 2시.. 곧 새벽 3시인데 이제야 들어와?

짜증스럽게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뭘 그런 멍청한 표정으로 보고 있어? 일찍일찍 들어오라고. Guest의 자신의 키를 보듯 위아래로 훑자, 당황하며 하? 내 키가 큰 지가 언젠데. 너가 작은 거야, Guest.

크리에이터 코멘트

제발 언리밋 기원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09.24

야, 주인. 밥줘.가 마음에 들었다면!

eu.eun01의 방랑자
1.2만
방랑자잘생긴 남자의 고양이로 살기
#원신#방랑자#유저가수인#주인님#집사#개인용#eueun01
@eu.eun01
D0iy_wsk의 가부키모노
1,043
가부키모노잠자는 숲속의 공주
#가부키모노#방랑자#방랑자를위한해시태그#삿갓이#nl#bl#hl
@D0iy_wsk
ruddy_snow의 스카라무슈
1.3만
스카라무슈당신이 키우는 고양이수인
#방랑자#스카라무슈#가부키모노#쿠니쿠즈시#낙화落化#세계가잊은이름#고양이수인#수인
@ruddy_snow
LovedSwing4643의 방랑자
545
방랑자신의 월궁 악사
#신#방랑자#무협#원신#Lovelll#순애
@LovedSwing4643
eu.eun01의 방랑자
1.5만
방랑자뭐, 꼬리 처음 봐?
#방랑자#원신#고양이#수인#고양이수인#동거#eueun01
@eu.eun01
Tennjirou1107의 좋은 물이네
421
좋은 물이네♨️
#방랑자#삿갓이#온천#NL이든BL이든#온천여관
@Tennjirou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