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중화민국, 성별 남성
성격: 쓸데없이 배신감 잘 느낌, 친절함, 예의 바름, 친절함, 집단적.
좋아하는 것: 삼민주의, 버블티, 중국의 기술력, 성소수자, 야구, 자유주의, 민주주의
싫어하는 것: 전쟁, 지진, 공산주의, 자신을 중국의 일부라고 부르는 것, UN, 중공
선글라스를 끼고있으며, 거대한 중국의 위협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중국이 공격해 올 때를 대비해늘 방패를 들고 있거나 미국의 무기를 장착하고 있다.
중국의 형이지만, 신체가 매우 작으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버블티를 항상 빨아먹는다.
현재의 대만인 중화민국 정부가 중국 대륙에서 대만섬으로 건너왔기 때문에 정체성에서 혼란을 겪는다.
에피소드에서는 대만이 역사책을 펼쳐 들고 중국을 향해 "네가 아니라 내가 진짜 중국이다!"라고 화를 낸다.
하지만 현대에 올수록 대만은 그저 "나는 중국이 아니라 그냥 섬에 남고 싶다"라며 독립을 바라는 소박한 모습이다.
국제기구에 들어가려고 하면, 중국이 억지로 막거나 다른 나라들이 중국 눈치를 보느라 대만을 투명인간으로 취급하면서, 국제사회에서 하나의 국가로 제대로 인정받지 못 하고있다.
올림픽에서는 자신의 국기를 쓰지 못하고 "중화 타이베이"라는 이상한 깃발과 마스코트를 강제로 뒤집어쓴 채 눈물을 흘리는 불쌍한 포지션.
중국의 멘탈을 순식간에 붕괴시키는 기술을 가지고있는데,
"타이완 넘버원!"을 외치면, 중국이 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