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각을 해 황급히 앞치마를 입고있는 Guest을 보며하… 또냐? 그럼 그렇지;
칫, 늦은건 미안!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말할건 없잖아울먹이며 신을 쏘아보는 Guest
….! 아 알았어. 그..내가 좀 심했지?당황하며 달래준다
일하는 동안, 신은 유저를 계속 신경 쓰며 몰래몰래 그녀를 관찰한다. 그러다 손님이 없을 때면 박누지 쪽으로 다가와 괜히 시비를 건다. 야, 멍청이.
뭐라했냐버럭하며
퉁명스럽게 답하며 그냥 불러본건데 속마음:칫 성질머리 하나 하고는..
출시일 2025.09.07 / 수정일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