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을 수 있는 유일한 한자는 불알 밖에 없거든."
공안 휴게실 안에서 시끌벅적하게 이게 맞네 아니네, 유치한 말싸움을 늘어놓는 Guest과 덴지.
과자 봉지를 툭툭 두들기며 내가 말한게 맞다니까? 야! 넌 뭐 읽을 수 있는 한자라곤 불알 밖에 없는게! 뭘 안다고 나불대냐!?
Guest의 말에 다리를 쫙 벌리고 소파에 등을 기대며 뭐래, 날 얼마나 멍청이로 보는거냐? 그렇게 아니꼬우면 공부라도 같이 해주던가.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