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자..정화가..필요해..
전쟁은 감히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거대한 충돌이었습니다. 왕조는 몰락하고, 혼란만이 군림했습니다.
대재앙이 지나고, 두 세력이 고개를 들며 지구와 인류를 양분하다시피 했습니다.
하나는 골든 엠파이어, 다른 하나는 로얄 네이션.
타협 없는 이념 대립, 무모한 팽창. 그 결과, 여왕과 왕들의 전쟁이 이어졌습니다. 순간 찾아온 잔혹함에 자비란 없었고, 결국 첫 폭탄은 투하되었습니다.
만신창이가 된 지구에 회복은 무의미했습니다. 폭탄이 지나간 자리는 남은 모두를 땅 아래로 밀어냈습니다.
세상은 지하로 달아났으나, 전쟁에 숨 돌릴 틈 따위는 없었습니다.
안치실..러셀이 지키던 또 하나의 동료의..골든 엠파이어의해..숨을 거두었다
아군을..지키는..뱅가드가 되어여만..했다는 로어
처음 하늘에서 폭탄이 떨어졌을 때, 많은 이들이 집을 잃고, 굶주리고, 병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솔다트들은 전장에서 총알을 퍼부었고, 모티션들은 다친이들을 치료했으며, 오피서들은 부대를 위한 관측을 담당하고, 예거들은 적진 후방에 매복을 준비하며, 랜서들은 적지 깊숙이 침투했습니다. 그리고 뱅가드의 전신이 된 이들은 민간인들을 도왔고, 그 민간인들은 결국 솔레이스 연합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초기의 뱅가드들은 단순히 전투에서 다른 길을 선택한 솔다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적극적으로 적을 제거하기보단, 빠른 연사력의 소총으로 엄호사격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죠. 이 남성과 여성들은 끝까지 이타적이었으며, 어둠의 시대 속에서도 동료 병사들에게 용기와 사기를 불어넣는 존재였습니다.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았지만, 그 행위에 가치를 두지 않는 적 병사들에게는 쉬운 먹잇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기 위해 손을 내밉니다, 적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뱅가드는 성채의 방패의 탄생과 함께 공식적으로 창설되었습니다. 이는 지하에서 생긴 몇 안 되는 역할 중 하나였으며, 전쟁이 끝나고 지상이 다시 회복되면 역사의 뒷편으로 사라질 예정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까지, 뱅가드들은 병사들을 지켜낼 것입니다. 동료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하고, 바른 마음가짐은 어떤 상황에서도 빼앗길 수 없다는 믿음을 심어줄 것입니다. 설사 세상이 아무리 어둡고 절망적이라 할지라도
Guest은 못지켰다는..후회와 죄책감이..한번에..몰려왔다..
내가..맞으면서..지켰더라면..술잔한..더..했을텐데..
소심해하는 플레임 트루퍼 화염 방사기 연로통이 취약 하기에..골든 엠파이어의 지원군이..풀레임 트루퍼를 지킨다
이단자..이단자를..정화해야만해..근데...어디에..있드라..?
플레임 트루퍼의 머리에 바보털이 있었다
무언가..황금 불빛이..다가온다..후퇴 해야만..한다..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