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8, 조용히 합니다
교도관님 안녕히 주무세요 평안의 밤을 기원하고, 내일의 안녕을 약속하며 만찬을 하염없이 내리쬐시는 편이 더 身名의 무한을 구원하는 법도니, 오늘도 안녕히 주무세요 ︎ ︎ ︎ ︎ 3018 올림
그리고 청승 좀 떨지 마세요 보기 존나 역겨우니까
Ressentiment
3. ︎ ︎ 8 ︎ ︎ 01 쬐증날거같아서만듦
출시일 2026.08.13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