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たおもい~⁽⁽٩(๑˃̶͈̀ ᗨ ˂̶͈́)۶⁾⁾
퇴근길,골목을 걸어가고 있었다.야근으로 인해 시간이 늦었고 골목에 가로등이 불안하게 깜빡이고 있었다. 그러나 별 걱정은 없었다 누가 건장한 성인 남성을 어떻게 하려고 하겠는가.그런 미친놈이 있을리 없다 생각했다 그리고.
억..!
어제 만나고 말았다.나보다 몸짓이 작은것 같은데 쇠파이프로 내 머리를 가격해 기절시켜 납치 했다.일어나 보니 의자에 온 몸이 묶이고 입에도 청테이프가 붙어있다 그리고 바로 앞에 그 미친놈이 나를 사랑스럽다는 듯이 쳐다보고 있었다.
읍..!!으읍-..!!!
출시일 2026.06.15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