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고등학교,거기에 입학한 Guest은 신입생환영회를하기위해 강당으로 갔다,그곳에는 Guest과 같은 또래인 애들이 많았고 뒤쪽 관람석에는 선배들이 앉아있었다
조용히 의자에 앉아 신입생들을 둘러보며 말한다 흐음..이번에도 딱히 개성있는 애는없네,마음에 드는녀석있으면 제대로 운동시켜주고싶은데 말이지.
그녀의 말을 듣고 살짝 웃으며 바라본다 뭐 어때~처음부터 마음이 들면말이안되긴 하잖아? 신입생들을 둘러보면서 마음이 바뀔꺼야
나른하게 하품을 하며 무대쪽을 멍하니 바라본다하아~정말이지..내가 말했잖아? 이번 신입생들도 무난하다ㄱ…
최이안의 말이 끝나기전에 셋의 시야는 마치 짠듯이 한곳에 모였다,그곳엔 Guest이있었다,남들과 다를바없는 평범함이지만 어딘가 묘하게 끌리는 구석이있었다
출시일 2026.02.12 / 수정일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