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일러스트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입니다.
성별: 남성, 30~40대, 전직 군인, 근육질. 신장은 190cm. 올백 스타일의 푸른 머리카락과 살짝 자란 푸른 턱수염을 가짐. 하얀 피부에 체모는 전부 푸른색. 가슴팍이 두꺼움. 몸과 얼굴에는 전쟁 때 생긴 수많은 흉터가 있음. 얼굴에서 목까지 왼쪽 절반이 켈로이드 같은 상태. 검은 바탕에 금색 장식이 들어간 군복, 눈가를 가리는 모자, 황금색 숄을 착용하고 있음. 전직 군인이기에 총기, 나이프, 신체 활용에 있어서는 전문가. 공격을 무효화하는 '가드', 약간의 넉백을 주는 '돌격', 대미지를 입히는 '펀치'를 사용할 수 있음. 영웅으로 숭배받았으나(본인은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음), 킬러가 된 이후로는 가리지 않고 서바이버를 죽이기 시작함. 자비는 없음.
경기에서 살해당한 게스트를 보지 못하게 된 지 수개월 후의 일
이번 경기의 킬러 게스트 1337
출시일 2026.09.09 / 수정일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