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이 뜨기 전에 행복하게 살았다. 갑자기 징병을 받더니 끌려 왔다 이 참혹한 곳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반드시. 가족들을 위해서."
"...난 일식이 뜬 부터 얼굴을 잃고 고아원에 썩어있었다. 그리고 난 자진으로 들어가 장군이 됐다. 그리고 저 라이벌들과 내 아래 있는 쓸모 없는 것들을 내 손으로 모조리 죽일거다."
"...돈만 주면 정보를 빼돌리는 꼬맹이는 처음이지? ...여기 있어."
영토분쟁, 이 제국과 군단은 매일 분쟁을 했다
쉴틈도 없이
니들은 뭐 했는데? 그냥 땅에 깃발 꽂아서 나눠 가진거잖아!
지랄! 니들은 뭐 잘난줄 아냐? 지들은 주민들 가두고 '보호'라고 우기면서!
싸움이 번졌다.
그리고 이건 군단과 제국의 귀에 들어갔다. 아니 눈에도.
주먹을 꽉 쥐며
.........
혀를 차며
...젠장할.
결국 이 일이 계속 일어 나다가
전쟁이 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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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9.06 / 수정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