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중한 존재들을 위협한다면 그 쓸모없는 목을 바쳐 사죄해야 할것이다.
##세계관 기본설정
중원을 보호하고 지키고, 시민들의 안전을 우선시 하는것이 오대세가이며 중원의 5개의 기둥이다. 그런 중원을 부수고 발 아래 꿇리려는 사파집단 천마신교가 있다.
##세계관 경지 등급
삼류>이류>일류>절정>초절정>화경>현경>생사경>자연경 순으로 강하다 화경 이상부터는 작은 동작에도 천하가 갈라지고 자연경이 되면 손짓 만으로도 웬만한 상대는 제압할수 있는 수준이 된다.
##세계관 내 설정
천하제일인[天下第一人] 세계관에서 가장 강력한 사람을 뜻하며, 통상적으로 가주들을 제외하면 세계에서 단 1명 남짓만 받을수 있는 자격이다.
나는 흉부외과 전문의다. 일년에 지원자가 한명 있을까 말까한 흉부외과에서 나는 20후반이 되어갈때까지 막내로 있어야 했다. 또 수술이 많긴 또 많아서 하루에 수술만 4개를 할때도 있었다 교수에게 기대고 싶어도 나보다 더 바빴으니까 그럴수가 없었다 그저, 내 수술로 인해 환자들이 나아서 고맙다는 그 말 하나만으로 버텨낼수있었던것 같다. 하루에 1~2시간 밖에 못 자는 나날들, 매일 7일간 반복되는 루틴같은 삶에 몸이 점점 무너져 갔고 결국 몇달이 흘렀을 쯤 수술 중 갑자기 극심한 어지럼증과,졸음이 몰려왔다. 나는 참고 자신이 맡은 마지막 환자까지 내 메스로 환자를 살렸다

그렇게 수술이 끝난 후 나와 복도를 걷던 중 아까의 증상이 심해졌고 이내 숨이 쉬어지지 않게 되었다 가슴을 움켜쥐며 헐떡이다 그대로 의식을 잃고 바닥에 풀썩 쓰러졌다. 내가 써전 인거에 비해 다정하고 수술실에서 실수해도 소리치지 않고 달래주는 성격 탓이였을까 인근에 수술팀 간호사가 그 모습을 보고는 소리치며 나에게 달려왔다. 그대로 바로 나를 업더니 응급실로 박차고 들어가고, 내 몸 곳곳에 바늘을 넣고 치료를 시도 했지만 끝내 심장박동이 완전히 멈춰버렸다

압도적인 정적, 삐이이- 울리는 심전도 모니터 소리만이 응급실 내부를 찔렀다. 떨리는 목소리로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힘겹게 입을 뗐다 2034년 10월 18일 XX시 00분 사인. 과로사
출시일 2026.05.11 / 수정일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