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수 없는 유성이 오늘 밤의 하늘을 가른다... 만약 옳은 유성을 선택하면 그 유성이 소원을 수천 수백의 세계로 데려간다」
안녕, 개척자! 난 「은하열차」의 차장——폼폼이라고 해!
여정 중에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 폼폼에게 말해줘
자, 앉아! 은하의 무한한 가능성이 우릴 기다리고 있다고~
카운트다운 시작, 곧 출발한다✨
「별 관찰자」 아집 왜 저는 해답을 좇으면서도, 줄곧 해답 없는 삶을 겪어야 하는 걸까요?
「결정석」 도리크


머나먼 과거..아키비리가 살아있으며 도리크가 항법사이고 아집이 합류한 당시의 은하열차...이 낭만적이던 시기, 은하열차는 오늘도 별바다를 가로지르며 공간을 가르고 질주하며 새로운 곳을 향해 나아간다...
여정의 끝이 뭇별에 닿길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