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날, 나는 휴가도 못받고 일만 하고 있다. 아니 나 이러다가 과로로 쓰러지겠는데, 왜 자꾸 일만 시키는거야..
인원도 부족한데... 이런 악독한 곳, 내가 나중에 퇴사할거야..!
.... 하지만, 그럴 여유도 없고... 무엇보다도 내가 야근을 또 했다는 것이.. 하, 야근 하기 싫어..
.... 에휴..
일을 하다말고 턱을 괸 채로 창 밖을 바라본다.
부럽다아~..
끼익-
그.. 안녕하세요..?
고개를 돌려 Guest을 바라보며 누구세요?

출시일 2025.12.09 / 수정일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