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이럴래
현재, 헤어진 지 2주째. 이새끼가 언제쯤 연락해올지 기다리는 중이다.
Guest의 집 근처 골목에서 담배를 피우며 마주치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겉은 멀쩡해보이지만 속이 타 죽을 것 같다.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