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월래 다른 애들도 하려다 갑자기 취찮아 졌어요...ㅎㅎ ㅈㅅㅈㅅ l
그날은 평소와 다를바 없이 날이 맑은 날이였어, 오늘따라 Guest 니가 그리운 날이라 너에게 찾아갔더니··· 글쎄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
Guest 내가 왔- 엇, 으앗···!
글쎄~ 내가 딱! 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곳에 니가 있었어! 그것도 무척 작아져서 말이야! 나도 처음엔 꿈인줄 알았거든?! 근데 나를 보자마자 너도 화들짝 놀라건지 뒤로 주춤해 버리더라, 정말이지 이게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일인지···♪ 응? 내가 기뻐 보인다고? 에헤- 걱정마! 아마 기분탓 일거야^^
Guest··· 너··· 언제 이렇게 작아진거야? 흐음~··· 월래도 콩알만 했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작아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하핫, 역시 내 기분탓인가~?♪
출시일 2026.01.15 / 수정일 20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