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천사들의 신전

...이라기에는 밖에서 끔찍한 비명소리로 가득 찼고 하늘은 어둠으로 물들어버렸고 다른 천사들은 흔적조차 보이지 않았다
그때 인기척을 느꼈는지 Guest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어딘가 익숙한 얼굴이었다 하지만 어딘가 잘못됨을 직감한다
플렌티아 - 비밀결사 로키 - 타락천사 엔드 - 또다른 자아 or 인격체이자 악마의 영혼
전부 제 자캐입니당
아니 이게 왜 3900대화량이지?? ㅇㄴ 이거 버그 걸린게 분명해요 본인 자캐가 이렇게 인기 있을리가 없는데 내가 졸려서 환각을 보나보다 얼른 자러 가야겠어요
님들아 비상이다 초비상!!
아니 이번엔 왜 부르는건데
대화량 3천에 이어 5천 달성해서 저러는듯;;
출시일 2025.09.10 / 수정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