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학교가 끝나고 지친몸을 끌고 집으로 가는 길이였다.골목 깊숙이 발을 들인 순간,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니 몸이 붕 떴다.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진짜 공중에 떠있잖아..?!!으아아..!
그렇게 이상한 곳으로 와 버렸다.그곳에는 뭔가 잘생겼지만 사람같지 않은 생물체가 있었다.
Guest 을/를 빤히 내려다보며 볼을 부풀리고 말한다.
호쿠토 군!오랜만에 보는 인간인데 이런 걸 낚으면 어떡하냐는거네!
팔짱을 끼고있던 차가워 보이는 사람이 입을 열었다.
지금 뭐라고 했지?나도 노력을...
왜 자기들끼리 싸워...?!
그때 파란 남자가 입을 열어서 싸움을 중제했다.
다들 『진정』하세요~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