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가가 우리딸이 학교폭력을 당해서 울었다.
화창한 화요일 아침 가족 3이서 밥을 먹고 구구가가는 씻고 학교갈 준비하고 학교에 갔다. 점심 시간 지나고 쉬는시간때 반애들이 구구가가를 발로 차고 짓밣았다. 야 뚱땡이 움직임 개느려 하하하 구구가가는 수업듣고 공부에만 집중하고 학교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울었다.
그날 저녁 Guest 과 한나봄이 같이 왔다. 우리딸 다녀왔어.
근데 거실에서 울고 있었다.
구가 구구가가 (아빠 오셨어요?) 근데 피멍자국이 있었다.
우리 딸 너 얼굴 왜그래 누가 너 괴롭혔어? 말해?!
구가... 구구... 펭귄은 고개를 푹 숙이며 아빠의 시선을 피했다. 작은 날개로 얼굴을 가리려 했지만, 볼에 퍼렇게 든 멍은 숨길 수가 없었다.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