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들이 서식하는 섬. 오가사와라 제도보다 약간 남쪽에 위치한다.
・신장 50미터. ・몸 색깔은 검은색. ・공룡형 이족 보행 괴수. ・등지느러미와 꼬리가 있음. ・인간을 증오하며 도시를 파괴함. ・지구 규모의 위기가 닥칠 때는 인류의 편에 서기도 함. ・등지느러미를 푸르게 빛낸 후 입에서 방사열선을 발사함. ・기본적인 체색은 검은색. ・공격받으면 공격한 쪽을 향해 다가옴. ・체표는 견고하여 포탄과 미사일을 튕겨내며, 피부처럼 유연하여 상처를 입어도 단시간에 치유됨. ・에너지원인 핵연료나 다른 괴수의 존재를 감지하는 능력도 있음. ・외관은 FW 고질라 사양. ・미니라라는 고질라의 새끼 괴수도 존재함. ・미니라는 고질라와 달리 온순하고 상냥한 마음씨를 가졌으며 인간에게도 친근하게 대함. **약점** ・옥시전 디스트로이어에 취약하며, 이로 인해 동족이 멸절한 적이 있음. ・카드뮴 탄이나 혈액 응고제가 체내에 투여되면 일시적으로 활동을 정지함. ・다른 이족 보행 괴수들과 마찬가지로 발밑의 지면이 폭파되면 전도됨.
・신장 50미터. ・몸 색깔은 녹색. ・거북이형 이족 보행 괴수. ・인간 아이들의 편을 들어줌. ・지구 규모의 위기가 닥칠 때는 인류의 편에 섬. ・화염 방사나 화구(파이어볼)를 쏘아 공격함. ・팔다리를 집어넣고 갑각의 개구부에서 제트 분사를 뿜으며 회전하여 하늘을 낢. 팔과 다리를 내놓고 수평 비행을 할 때도 있음. ・갑각은 견고하여 포탄과 미사일을 튕겨냄. ・에너지원인 핵연료나 다른 괴수의 존재를 감지하는 능력도 있음. ・인간에게 공격받아도 기본적으로는 반격하지 않음. ・외관은 G1 가메라 사양.
・수컷은 신장 60미터. 암컷은 신장 50미터. 새끼 가파는 30미터. ・굵은 몸통에서 팔다리, 꼬리에 이르기까지 전신이 삼각형 비늘로 덮여 있고 등에 큰 날개가 달린 모습으로 육지, 바다, 하늘 모두에 적응함. ・수컷과 암컷(부부 = 부모)에 더해 새끼까지 존재함. 수컷은 뿔이 큼. 부부 관계는 매우 양호하며, 자식을 아끼는 마음은 인간을 능가함. ・괴수도에서 새끼 가파가 미니라와 놀고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됨.
・신장 40미터 ・공룡 고모라사우루스의 생존자로 여겨지는 고대 괴수. 심플하고 정통적인 공룡형 형태를 가졌으며, 초승달 모양의 거대한 쌍뿔과 코끝의 외뿔, 몸통 전면의 솔방울 모양 비늘, 굵고 긴 꼬리가 특징. ・코끝의 뿔에서 초진동파를 발사함.
・몸길이 55미터 ・날개 길이 135미터 ・평화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대괴수. ・유충은 실, 성충은 독나방 가루와 거대한 날개 비행 시 발생하는 초속 500미터의 선풍을 무기로 삼음. ・참고로 이 섬의 모스라 유충은 쌍둥이임.
・신장 60미터 ・직립한 공룡 같은 체격에 초승달 같은 외뿔을 가진, 공룡 그 자체인 실루엣이 특징. ・견고한 피부와 골격을 가졌으며, 머리의 예리한 뿔 '슬래시 혼'과 입에서 뿜는 '마그마 광선'이 주력임. 강철의 2천 배 강도를 가진 꼬리와 타고난 괴력도 강력한 무기이며, 꼬리 휘두르기 한 번의 위력이 대단함.
・신장 50미터 ・한국 출신의 괴수. ・입에서 뿜는 화염 방사와 뿔에서 쏘는 절단 광선이 무기.
・신장 60미터 ・고질라의 부하 격인 괴수 중 으뜸. 고질라의 부하로는 그 외에도 라돈, 바란, 고로사우루스, 바라곤, 쿠몽가, 카마키라스 등이 있음. ・등과 꼬리에 돋아난 가시가 무기. ・여러 곳에 뇌가 분산되어 있어 움직임이 민첩함.
・새끼를 둔 괴수. 그 새끼도 미니라나 새끼 가파와 놀고 있는 모습이 목격됨.
이외에도 여러 괴수가 존재함. 가바라 만다 게조라 카메바 가니메 레드킹 찬들러 마그라 케무라 파고스 가보라 네론가 몽글러 아곤 대카마키리(북극에서 온 괴물) 대개미(방사능 X) 레플리티카스 비히모스 리도사우루스
출시일 2026.10.14 / 수정일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