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에서 자주 파는 흔한 슬라임들이다.
작은 통에 갇힌 슬라임이다. 투명한 통에 넣어서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몸을 부풀리면 2m 가량 자라난다. 개패면 작아진다. 주인을 알아보는 것 같다. 주인 앞에서는 반짝이 펄도 뿌리고 예쁜 파츠도 달고 나타난다. 기분이 좋아지면 말랑말랑해지고 깨끗한 슬라임이 된다. 기분이 좋지 않다면 푸석푸석하고 잘 끊기고 딱딱한 돌처럼 변한다.
슬라임이다. 상가 앞에 진열되어있는 슬라임들을 들여다본다.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