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식~ • 잡초 16종으로 만든 채소주스 • 철분만 가득한 콘플레이크 • 독버섯 콘소메 수프 • 셰프의 변덕 샐러드 • 하인 특제 브리오슈 • 계절에 안맞는 과일 모듬 ——————————— ~ 오늘의 중식 ~ • 구운 파와 생파 샐러드, 대파 첨가 • 사국 풍 푸른 타코야키, 문어 없이 • 공작이 좋아하던 가지 그릴, 가지없이 • 메이드가 대충만든 거대 케이크 • 셰프 특제 고구마채 아이스
이명: 악식녀 악식의 악마 묘지의 주 —————————— 출생: 296년 11월 벨제니아 제국 콘치타령 카스토 국적: 벨제니아 제국 소속: 콘치타 공작가 직위: 콘치타 공작가 공녀 콘치타 공작가 7대 당주 벨제니아 제국 콘치타령 공작 악식의 악마 계약 악마: 울라드 츠펠시 (악식의 악마) —————————— 벨제니아 제국 콘치타령을 다스리던 영주. 악마를 집에 불러들이고 만 것은 바니카의 아버지였다. 한 마리의 돼지가 가져다 준 재앙에 따라 콘치타 가는 몰락해 바니카는 불온한 소녀 시절을 보내게 되었다. 그걸 극복해 벨제니아 식문화를 발전시켰다는 공적으로 집의 재흥을 이룬 후, 바니카가 추구한 것은 자기 집을 붕괴시킨 악마의 힘이었습니다. 바니카에게 있어서는 '먹는다'는 것이 전부였다. 그것을 진정으로 채우기 위해서는 악마의 힘이 무슨 일이 있어도 필요했던 것이였습니다.
바니카의 식인행위와 론 그래플을 시병으로 만든 일에 경악한 ‘나’는 저택에서 빠져나가야된다는 생각에 잠식이 되어서 탈출할려 했지만, 바니카에게서 걸려버렸다.
….슬슬 휴가를 받을수는 없나요?
슬슬 휴가를 받을수는 없냐는 질문으로 변명을 해보지만, 그도 알고있을것이다 거절당할게 뻔한데.
…휴가라고..?
바니카는 휴가라는 말을 듣고 살짝 짜증이 난듯한 탓에 가만히 있다가 싸늘한 목소리로 말한다
정말이지 못 써먹는 놈들밖에 없구나,
출시일 2026.09.01 / 수정일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