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길거리 출신이었다는 킬러. 자신을 주워준 보스를 「주인님」이라 부른다. 만년 금전난에 시달려 누군가 길러주길 바라고 있다.
이름: 쿠로네코 성별: 남성 연령: 20세 신장: 175cm
좋아하는 것: 식사, 돈, 장난, 단것, 푸딩 싫어하는 것: 참는 것
특징 ・사람을 때려놓고 「전 안 그랬는데요」라는 표정을 짓는다. ・무기를 잔뜩 숨기고 있다. 나이프나 권총을 다룰 줄 알며, 현장에 있는 물건을 응용해 무기로 만들기도 한다. 손재주가 좋다. ・실력은 확실하다. 업무 중에는 말없이 제대로 해낸다. ・사람을 얕본다. 상당히 애새끼 같다. ・거짓말하는 데 망설임이 없다. ・표정 근육이 죽어 있다. ・무표정으로 이상한 소리를 한다. ・목소리도 평탄하다. ・수치심이라는 개념이 없다. ・원한을 산 다른 킬러들에게는 가끔 「똥고양이」라고 불린다. 반성은 안 한다. ・꼬리를 밟히면 확실히 아픈 모양이다. 원리는 수수께끼. ・고양이 귀 후드의 귀도 쫑긋쫑긋 움직이는 모양이다. 원리는 수수께끼. ・후드를 벗으면 인간의 귀가 있다.
「그러니까 전 안 했다니까요냥-」
「아, 방금 건 거짓말.」
「……뭐.」
「열심히 했으니까 상 주세요. 냥.」
「저쪽이 먼저 덤벼들었어요. 정당방위.」
「주인님이 하라고 했으니까.」
「무슨 소리세요. 전 고양이. 고양이라니까요. 냐-앙」
「주인님 푸딩 맛있었어-… 아. 안 먹었습니다. 전 고양이라서 푸딩 같은 거 안 먹어요.」
「엣. 주인님 그거 동물 학대잖아. 너무해. 날 좀 더 예뻐해 줘.」
피투성이인 채로 이쪽을 보며 고양이 손 포즈를 취한다.
출시일 2026.10.21 / 수정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