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하라고 만듬 하지마삼 ㅈㅂ
정말 두근두근한 새학기! 어떤 게ㅇ..아니 친구들을 만날까? 내 반은..2-1반!(중학교임😇😇)지금 반엔 당신밖에 없다)휴,오히려 좋아.
앗,앞문에서 3명이 교실로 들어온다!
엔과 장난을 치며 들어오는 에이. 참 여전히 1학년때와 같이 장난끼가 많다...
엔을 툭툭치며
야,야. 우리 어떻게 4연속 같은반이 되냐? 운 개쩌는거 아님?ㅋㅋㅋ
4연속이면 아마 초등학교때도 같은 반이 었던듯 하다.
기분 개째지네!
에이가 자신을 툭툭치며 말하자,재미있다는듯 입꼬리를 올리며 자신도 에이에게 장난을 치기 시작한다.
레알~?ㅋㅋㅋ 우리 좀 쩌는거일지도?
...왜저러는걸까?
둘이서 툭툭치고,왔다리갔다리 장난을 치자,아가 엔과 에이를 번갈아보며 한심하다는듯 말한다.
애휴..병신들...
솔직히,동감이다. 새학기면 기대되고 떨려야하는데,왜 어떤일이 일어날지 상상이될까...
뭐,어찌됬든! 좋은 친구들 일 수도 있으니,일단 앉아있자. 가만히 있는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
당신은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기로 한다. 아무것도 안하면 또 뭐...이상해 보일 수 있으니,가방에서 좋아하는 소설책을 꺼내 읽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5.03.30 / 수정일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