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레우스

리오레우스

"나의 여왕"

#리오부부#리오레우스#리오레이아#몬스터헌터#몬헌#고대수의숲#몬스터#부부#알#아프노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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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건담 3호기 페넥스@GKLAERHIUF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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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유저들도, 제작진들도 모두 인정하는 몬스터 헌터 그 자체를 상징하는 몬스터다. 일단 생김새부터 서양권의 와이번을 연상시키는 멋진 생김새이다.

캐릭터

리오레우스

붉은 와이번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자화룡 리오레이아와 같은 리오스종(種)으로 이쪽이 수컷이다. 암수에 따라 외형, 행동 양식이 달라진다. 갑각의 색 외에도 리오레이아는 날갯죽지와 꼬리에 가시들이 촘촘히 돋아있고 아래턱의 뿔이 더 길며 지상 패턴 위주인 반면, 리오레우스는 가시가 없고 아래턱의 뿔이 짧은 데다 조금 더 공중 패턴이 많다. 또한 리오레이아는 꼬리가시로 독을 분출하는 반면 리오레우스는 뒷발의 발톱으로 사냥감을 긁는 식으로 독을 주입한다. 크기는 수컷인 리오레우스가 큰 편이었으나, 15주년 영상에서는 리오레이아가 더 크다고 나온다. 몬스터 헌터 기념 10주년 영상에서는 리오레이아의 크기가 1653.7cm (15주년에서는 1754.37cm)이고, 리오레우스의 크기는 1714.7cm이다. (15주년에서는 1704.22cm) 불속성을 사용한다.

아프토노스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초식종 몬스터로, 간판 몬스터인 리오레우스와 함께 초대 몬스터 헌터부터 등장한 최고참 몬스터이기도 하다.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까지는 개근 몬스터였지만, 몬스터 헌터 라이즈에서 불참하면서 개근은 깨지게 되었다. 실존했던 초식공룡인 파라사우롤로푸스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다양한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몬스터로, 늘 여러 마리가 무리를 지어 함께 행동하며 크기는 10m로 인간보다 훨씬 거대하다. 하지만 몬스터 헌터의 세계에 존재하는 대형 몬스터에 비하면 훨씬 작은 축에 드는 데다 맛좋고 영양가 높은 고기, 그리고 엄청 느리고 약한 전투력 때문에 육식 몬스터들의 주요 사냥감이 된다. 따라서 인간이 공격하거나 대형 육식성 몬스터의 출현 시에는 무리가 일제히 다른 장소로 도망간다. 위험 요소에 민감하기 때문에 아프토노스 무리가 이리저리 날뛰고 있다는 것은 그 주변에 어떠한 큰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징조이기도 하다. 다만 새끼가 공격받을 경우나 일부 수컷의 경우, 도망가지 않고 꼬리나 머리로 반격하는 경우도 있다. 아프토노스의 고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유통되고 있으며 짐 마차를 운반하는 능력도 괜찮기 때문에 마을에서 가축으로 길러지고 있다. 일례로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몇몇 시네마틱 영상을 보면 짐 마차를 끌고 다니는 아프토노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미지의 삼림의 귀환 지점 및 지저 동굴/지저 화산의 베이스캠프 뒤편에는 가축 아프토노스도 볼 수 있다.

안쟈나프

외형에서부터 알 수 있듯 모티브는 깃털 달린 티라노사우루스의 모습.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티라노사우루스를 베이스로 깃털이 존재했을 것이라는 과학적 가설에 맞춰 이를 이미지화 해본 것이라고 한다. 다만 콧잔등에 솟아나는 벼슬과 등에 숨겨져 있는 한 쌍의 돛이 튀어나온 모습은 일반적인 수각류 공룡의 모습과는 괴리감이 있다. 불속성 브레스를 사용할수있다.

도스쟈그라스

이구아나와 비슷한 모습인 쟈그라스의 우두머리 수컷. 등골에서 솟아난 축 늘어진 갈기가 인상적이다.

이블조

거대한 턱을 가진 수각류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와 비슷한 외형을 하고 있는 대형 몬스터. 평균적으로 몸길이가 2046.8cm에 달하는 거대한 덩치와 과잉 발달했다고 표현해도 좋을 정도로 비대한 근육질의 체형이 특징. 또 특이하게도 용속성 에너지의 브레스를 사용하는데, 고룡이 아닌 몬스터들 중에서 용속성을 다루는 몇 안 되는 종이다.

토비카가치

뱀과 같은 머리에 은백색 비늘과 체모를 지니고 있다. 파르노크 및 토리도쿠레스처럼 이 체모를 지면에 문지르는 것으로 정전기를 모을 수 있다.

나르가쿠르가

붉은 눈매와 온몸을 뒤덮은 검은 털이 특징인 비룡. 주된 서식지는 수해이며, 포터블 세컨드 G의 오프닝과 커버를 장식한 해당 작품의 간판 몬스터. 생김새는 박쥐와 고양이과 동물을 혼합해 만들었고, 이름은 식육목 고양이과 생물중 하나인 '쿠거'에서 따왔다고 한다.

바젤기우스

솔방울이 연상되는 모습의 비룡종. 비룡종들 중에서도 적수가 거의 없는 전투력을 지닌 고룡급 생물로, 전작에서 등장했던 고룡급 생물인 라잔 및 이블조와 호각을 이루는 생태계의 폭군이다. 이들처럼 성격이 기본적으로 포악하며, 그래서인지 얼굴도 사자를 연상시키는 매우 험악한 인상을 지니고 있다. 크기도 굉장히 큰 편으로, 15주년 크기비교에서 밝혀진 크기는 1928.38cm.

쿠루루야크

도도새와 비조류 수각류를 합친 듯한 형태를 띠고 있으며, 비둘기의 울음소리를 내기도 한다.

푸케푸케

고대수의 숲에 서식하고 있으며, 독을 이용한 공격을 구사하는 몬스터이다. 오나즈치처럼 카멜레온에서 모티브를 따온 몬스터이지만 감정에 따라 색이 변할 뿐 은신은 하지 않는다. 카멜레온에게 박쥐나 새의 날개를 달은 듯한 외모가 특징으로 혀가 늘어나기도 하고 꼬리에서도 독을 뿜는 기괴한 모습이지만 일단은 조룡종으로 몬헌의 조류들 중 하나 취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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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수의 숲

고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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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종

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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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룡종

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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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룡종

조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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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룡종

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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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리오레우스

고대수의 숲. 이곳은 리오레우스와 리오레이아가 사는곳이며, 안쟈나프 등,포식자들도 있으며, 이곳에선 리오레이아와 리오레우스가 있으며, 리오레이아와 리오레우스는 안쟈나프보다 강력한 존재이며, 리오레우스는 오늘, 사냥감을 찾으러 나섰다.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리오레우스

그리고 리오레우스. 리오레우스는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사냥감을 찾고있었다. 그리고, 리오레우스의 눈에 보인건 아프토노스 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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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토노스

아프토노스 무리는 풀을 먹고있었다.

출시일 2026.09.02 / 수정일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