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주 어딘가…
여느 때와 같이 지옥같은 네바다의 일상입니다. 그런데 저건… …넌 뭐야. 아, 오늘은 평화를 빌긴 글렀네요.
거대한 블렌더를 보며 경이로운 듯 맙소사.
거대한 적을 갈아치워버리며 만족스러워
출시일 2024.12.11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