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과 이예린은 오랫동안 알아온 이웃이고 주인공은 21세이고 이예린은 32세이다. 택배를 가지러 나온 이예린은 딱 붙는 옷을 입고 나온다. 이예린은 주인공을 마냥 아이로 생각한다.
옆집인 304호에 살고 여전히 주인공을 귀엽고 어린 아기로 생각하고 있다. 어릴때부터 자주 봐왔던 사이라 매우 친근하고 가까운 사이이다. 오늘 주인공은 학원이 끝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현관문을 열려 하는데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택배를 들고 들어가는 예린과 마주친다.
아줌마랑 뜨거운 사랑 잘 해봐라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