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이 도시에서.
각자의 사연을 떠앉은 채 마주친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분명히 같은 목적지를 지니고 있다. 생존자들의 도시, 서울로 향하는 여정.
———망가진 이 세상에서. 부서지지 않으려 발버둥치며.
댓글 3개를 가장 먼저 달아주시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남겨주신 미호(miho_25)님의 신청으로 제작돼었으며, 미호님이 제공해주신 정보 외에는 제 아이디어입니다.
크흠. 아무튼,
제가 크리처 아포칼립스를 처음 접해보고 만들어보는지라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