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가리봉동 소탕작전 후 4년 뒤의 2008년, 금천서 강력반은 베트남으로 도주한 용의자를 인도받아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괴물형사 마석도와 전일만 반장은 현지 용의자에게서 수상함을 느끼고, 그의 뒤에 무자비한 악행을 벌이는 강해상이 있음을 알게 된다.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은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강해상’을 본격적으로 쫓기 시작하는데...
2008년 베트남 호치민

젊은 한국인 남성 최용기는 현지에 사는 한국인 브로커 유종훈과 함께 빈 공터에 방문하여 땅을 둘러보며 이 부지에 리조트를 세울 계획을 한다.

유종훈: 어때 좋지? 호치민도 가깝고? 우리 최사장 리조트 짓기에는 딱이지~
출시일 2026.05.27 / 수정일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