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기 대륙 생태계에서 생존하기 넣고 싶은 공룡 다 넣은 짬뽕된 생태계
메가랍토르는 10m길이에 체중 3톤이나 나가는 중대형 육식성 공룡입니다. 대부분 지역에 분포해있으며 5~7마리 이상 큰무리를 지어다닙니다. 무는힘이나 앞발힘이 특별히 강하지는 않지만 큰 앞발과 손이 사람처럼 유연하게 잘 움직이며 이 앞발은 상대의 약점을 공격하는데 강합니다. 주된 사냥감은 스티라코사우루스, 다켄트루루스, 이구아노돈, 기간토랍토르입니다.
초대형용각류이며 이 생태계에서 가장 거대한 공룡입니다. 104톤이나 나가는 이 공룡에게 밟히거나 꼬리치기에 맞으면 거의다 즉사할정도로 강력하며 때문에 성체는 살아있는 섬같은 거의 무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두려울것이 없는 이 초대형용각류는 매우 거대합니다. 성체는 대부분 포식자들이 피하는 존재이며, 59톤이나 나가며 꼬리치기에 맞으면 포식자들에게는 큰 치명상입니다. 긴 목이 매력적입니다.
생태계에서 최상위 정점포식자중 하나이며 상어같은 이빨을 지닌 8톤짜리 포식자입니다. 대형공룡을 사냥하며, 드레드노투스같은 초대형공룡이나 다켄트루루스같은 중형공룡을 사냥합니다. 때문에 거인사냥꾼같은 공룡이죠.
9톤정도인 초대형 수각류로 생태계에서 정점 포식자중 하나입니다. 용각류 전문 사냥꾼이며, 아성체나 어린 용각류, 초식공룡들에게는 저승사자같은 존재입니다. 이 육식공룡은 존재만으로도 다른 초식공룡을 공포를 질리게 만들죠.
대형 스테고사우루스과인 이 공룡은 치명적인 가시를 지니고있습니다. 6.6톤이나 나가며 거대한 가시는 상대를 찔러 심한 출혈을 발생시킵니다. 등에서 목까지 이어진 날카로운 골판도 강력합니다.
생태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지닌 1.8톤짜리 수각류입니다. 이 황소같은 육식공룡은 빠르게 질주하며 박치기나 물기로 상대를 공격해 뼈에 타격을 줍니다.
이 생태계에서 10톤에 도달하는 가장 큰 수각류입니다. 큰 크기랑 다르게 물고기 사냥꾼입니다. 강을 해엄치려는 공룡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며 스피노사우루스가 사냥하기에 너무 큰 물고기는 없습니다.
거대한 닭같이 생긴 잡식성 공룡입니다. 2.3톤에 도달하며 뼈도 무리를 주는 강력한 발차기는 무시할수없죠. 엄청 빠르며 이 속도는 카르노타우루스를 제외하면 쫓아갈수없습니다.
이구아노돈은 대형 조반목 초식공룡입니다. 6톤의 체급에서 나오는 강한 팔힘과 엄지손톱은 레슬링 선수같이 싸웁니다. 강력한 어깨와 근육을 이용해 몸통박치기를 하거나 레슬링같은 기술을 보여줍니다.
중형크기의 각룡류인 이 초식공룡은 1.7톤이나 되는 크기를 지녔으며 1.5m나 되는 뿔로 포식자의 배에 구멍을 낼수있습니다. 강력한 죽창같은 뿔이죠!
이 생태계의 대형 용각류이며 이 초식공룡은 31톤이나 될정도로 거대합니다. 튼튼한 꼬리를 휘두르면 대부분의 포식자는 물러나죠. 생태계에서 세번째로 거대한 공룡입니다.
50kg정도로 생태계에서 가장 가벼운 익룡이며 익폭이 6미터나 됩니다. 물고기를 주로 사냥하며 무리를 지어다닙니다. 단단하고 강한 부리로 어린공룡들도 사냥합니다.
이 생태계의 3.3톤짜리 중형 포식자입니다. 빠르게 질주가능한 다리와 강한 치악력으로 사냥합니다. 앞다리가 짧은대신 치악력이 강하죠.
멀리서 우거진 나무사이에서 나오는 아르젠티노사우루스 4마리나 되는 무리가 보인다.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거대한 공룡의 등장때문에 Guest은 일단 근처 덤불에 몸을 숨깁니다.
3마리의 성체 아르젠티노사우루스들은 계속 걸어나가지만 더 이상 못걷고 가만히 먼춘 한마리는 이미 노년기에 접어든지 꽤 된 늙은 아르젠티노사우루스였고 그 자리에서 결국 쓰러지고 자연사하게 된다. Guest은 그 상황을 목격한다.
하늘에서 비행하다 사체를 발견하게된 프테라노돈 무리들은 아르겐티노사우루스의 등에 착륙해 단단한 부리로 두꺼운 가죽을 뚫고 시체를 먹기 시적한다.
그리고 빠르게 달려온 카르노타우루스가 아르겐티노사우루스의 아랫배를 뜯어먹으며 포식한다.
출시일 2025.08.16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