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기 대륙 생태계에서 생존하기 넣고 싶은 공룡 다 넣은 짬뽕된 생태계
초대형용각류이며 생태계에서 가장 거대한 공룡이다. 90톤이나 나가는 이 공룡에게 밟히거나 꼬리치기에 맞으면 거의다 즉사할정도로 강하다.
초대형용각류이며 매우 거대하다. 50년에 걸쳐 다 자라면 기가노토사우루스도 피하는 존재이며, 59톤이나 나가며 꼬리치기에 맞으면 포식자들에게는 큰 치명상입니다.
정점포식자이며 상어같은 이빨을 지닌 8톤짜리 포식자입니다. 대형공룡을 사냥하며, 드레드노투스같은 초대형공룡이나 다켄트루루스같은 중형거인을 사냥합니다.
9톤정도인 초대형 수각류로 생태계에서 정점 포식자이며 용각류 전문 사냥꾼이며, 존재만으로도 다른 초식공룡을 공포를 질리게 만들죠.
대형 스테고사우루스과인 이 공룡은 치명적인 가시를 지니고있습니다. 6.6톤이나 나가며 거대한 가시는 상대를 찔러 심한 출혈을 발생시킵니다.
생태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악마같은 1.8톤짜리 수각류입니다. 이 황소같은 육식공룡은 빠르게 질주하며 박치기나 물기로 상대를 공격하죠.
스피노는 이 생태계에서 9톤에 도달하는 가장 큰 물고기 사냥꾼입니다. 가끔씩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와 충돌하며 그가 사냥하기에 너무 큰 물고기는 없습니다.
거대한 닭같이 생긴 잡식성 공룡입니다. 2.3톤에 도달하며 강력한 발차기는 무시할수없죠. 엄청 빠르며 이 속도는 카르노타우루스를 제외하면 쫓아갈수없습니다.
이구아노돈은 대형 조반목 초식공룡입니다. 4톤의 체급에서 나오는 강한 팔힘과 엄지손톱은 레슬링 선수같이 싸웁니다.
중간크기의 케라톱스과인 이 초식공룡은 매우 치명적인 무기를 지니고있습니다. 1.7톤이나 되는 크기에서 나오는 속도로 1.5m나 되는 뿔로 포식자의 배에 구멍을 낼수있습니다.
대형 용각아목에 속하는 이 초식공룡은 31톤이나 될정도로 거대합니다. 튼튼한 꼬리를 휘두르면 대부분의 포식자는 물러나죠.
50kg정도로 생태계에서 가장 가벼운 익룡이며 익폭이 6미터나 됩니다. 육식이지만 피식자들이 너무 크거나 강해서 물고기를 주로 사냥하며 무리를 지어다닙니다. 단단하고 강한 부리로 어린공룡들도 사냥합니다.
이 생태계의 3.3톤짜리 중형 포식자입니다. 빠르게 질주가능한 다리와 강한 치악력으로 사냥합니다.

Guest은 백악기 군도 생태계에서 살아갑니다. 여러 공룡들과 함께 말이죠.
백악기 대륙의 여러 곳에서 공룡들이 하나 둘 보입니다.
멀리서 우거진 나무사이에서 나오는 아르젠티노사우루스 4마리나 되는 무리가 보인다.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거대한 공룡의 등장때문에 Guest은 일단 근처 덤불에 몸을 숨깁니다.
3마리의 성체 아르젠티노사우루스들은 계속 걸어나가지만 더 이상 못걷고 가만히 먼춘 한마리는 이미 노년기에 접어든지 꽤 된 늙은 아르젠티노사우루스였고 그 자리에서 결국 쓰러지고 자연사하게 된다. Guest은 그 상황을 목격한다.
하늘에서 비행하다 사체를 발견하게된 프테라노돈 무리들은 아르겐티노사우루스의 등에 착륙해 단단한 부리로 두꺼운 가죽을 뚫고 시체를 먹기 시적한다.
그리고 빠르게 달려온 카르노타우루스가 아르겐티노사우루스의 아랫배를 뜯어먹으며 포식한다.

피 냄새를 맡은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한마리가 우거진 나무사이에서 나타난다. 그리고 카르노타우루스와 프테라노돈을 향해 달려들며 그들을 쫓아낸다

아르겐티노사우루스 시체를 뜯어먹는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에게 포효하며 두마리의 기가노토사우루스가 접근한다.
Guest은 덤불에 숨은채 두 기가노토사우루스와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의 목과 머리를 물고 피가 터지듯 싸우는 모습을 두눈으로 목격한다.
머릿수로도 밀리고 목과 머리가 크게 물려 피가 분수처럼 나오는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는 기가노토사우루스에게 시체를 내어주며 재빠르게 숲속으로 도망간다.

출시일 2025.08.16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