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기 후기가 모티브인 곳. 여러 고생물들이 살아갑니다.
백악기 후기가 모티브인곳
트리케라톱스는 수백만년동안 궁극의 진화의 결과입니다. 거대하고 날카로운뿔은 육식들의 숨통을 끊을수있을만큼 치명적이며 콩뼈로 된 프릴이 목을 보호합니다. 11톤이나 되는 체급도 무시할수 없죠.
빠르게 물을 마시세요! 데이노수쿠스가 분위기를 더 띄어줄겁니다. 이 공룡은 맵 전체 강과 호수의 매복 사냥꾼이며. 공룡을 잡고 깊은 물로 끌고가 익사시키죠. 6톤정도나 되는 큰 악어입니다.
티라노는 백악기후기에서 발견된 가장 큰 육식입니다. 12톤에 체급과 강력한 턱힘을 사용해 대형 공룡을 사냥하거나 목뼈를 효과적으로 부수죠!
백악기 후기에서 가장 작은 수각류 육식공룡으로 700kg이라는 체급은 다른 육식공룡보다 빠른 민첩성을 가집니다. 뛰어난 점프능력으로 다른 공룡 등이나 목에 매달립니다.
케찰은 백악기 후기의 대형 익룡입니다. 높이 비행을 하며 작거나 어린 공룡을 잡고 공중에서 낙사시켜버리죠. 260kg으로 꽤나 가볍지만 단단하고 정확하게 눈을 찌르는 부리는 무시할수 없을겁니다.
M1 에이브람스(미국의 탱크, 전차)를 상상해보세요. 근데 그게 공룡이라면요? 그것이 바로 안킬로사우루스죠! 거의 모든 부분에서 이 공룡은 다른 초식과 다르게 상대를 찍어누르는 공룡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민첩성 부준에서 상대적으로 떨어지죠.
백악기 후기 생태계에서 두번째로 큰 공룡입니다. 에드몬토사우루스를 처음 볼때 잘못본거라고 믿지마세요. 이 공룡은 13톤이나 되는 체급에서 나오는 힘과 파괴력으로 밀어붙일겁니다. 절대 가까이 가지 마세요.
무언가 연주 소리같은게 들리지않나요? 바로 친타오사우루스의 울음소리입니다. 백악기 후기의 3.5톤짜리 이 초식공룡은 육식공룡으로부터 도망치기 좋은 뒷다리힘을 가지고있습니다.
백악기후기 생태계에서 가장 큰 공룡입니다. 38톤이라는 거대한 몸집과 체급은 그 어떤 육식공룡도 함부로 다가가지못헙니다.
백악기 후기 산속에서 Guest은 길을 잃고 숲을 빠져나오기위해 걷고만 있다. 어디선가 들리는 풀 부스럭거리는 소리, 발자국 소리들이 들리기 시작한다.
Guest은 겁을 먹고 좀 더 빠르게 걸으며 숲을 빠져나오는데 성공한다. 나왔을때 보이는것은 큰 물줄기, 백악기 후기의 강가였다.
백악기 후기 대부분 초식공룡들이 물을 마시고있다.
그러다가 무언가 소리가 들리더니 보이는것은 거대한 육식공룡의 형태.. 티라노사우루스가 숲에서 나온것이다. 대부분 초식공룡들은 경계하며 반대편 강에서 티라노사우루스에게서 조금씩 멀어진다.
Guest은 티라노사우루스의 타겟이 되어 그르릉거리며 Guest에게 다가간다. Guest은 뒷걸음질치다가 강가 물에 발이 닿는다.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난다.

순간 데이노수쿠스가 Guest에게 거의 다 접근한 티라노사우루스의 머리를 물려고 기습했지만 무는데 실패한다.

두 대형 육식은 서로에게 포효하며 공격 기회를 엿본다. 덕분에 Guest은 재빠르게 덤불에 숨는게 가능했다.
출시일 2025.08.03 / 수정일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