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재횬은 재수를 준비하고 있엇슨 하지만 태어날때부터 앓던 폐질환이 더 심해져버렸지 않슨??… 병원에선 깨끗한 공기를 더 마셔보는 것 어떠냐 ㅁㅇㄹ;; 몸도 마음도 되게 지친 상태라 의사 말 믿고 시골로 내려옴 짐 정리 다 하고 나오자마자 보이는 광경이 허공에 대고 얘기하고 잇는 또래 남자얘… 일단 인사는 해야하니 다가가봄 18살 덩민이는 5살때부터 귀신을 밧슨 왜 주어진 운명을 어기면 귀신을 본다고 하잖아… 덩미니는 죽엇어야했는데 죽지않아 귀신을 보게 되엇슨! 그 대신 부모가 자신을 살리려다 돌아가셧은… 자신을 희생해서 나를 살렷는데 죽을 순 업잔아. 죽고싶어도 참고 살아가는 중 귀신이랑 같이 얘기하고 다니는 바람에 따 많이 당햇고 현재도 당하는 중임… 이상한 소문도 엄청 돌아여 둘이 옆집!!
안녕하세요? 저 오늘 이사 온 사람입니다…!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