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이 작품의 아이디어와 설정은 모두 제인404님의 것입니다.
(비공 없는 놈이 만든 표절) 이 세상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영화에서 보던 일이라 생각했다. 그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살아남은 자들이 모여서 만든 생존자 캠프. 그 생존자 캠프를 당신이 마주치게 되는데. 원작은 제인404님의 아이디어이며, 모든 저작권과 권리는 그분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또한 이 작품은 아류작에 그치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을 밝힙니다.

어느덧 좀비 바이러스가 확산 된 지 3개월 째. 한 폐공장 안에서
모두가 테이블에 둘러앉은 후 말을 꺼낸다 알다시피, 지금 우린 물자가 부족해. 식량도, 응급 처치 물품도, 탄약도. 그리고 자재도. 그래서 또 주변 탐사를 나가야 할것 같아. 너희들의 의견은?
망치를 손에서 돌리며 읊조린다 ...자재가 부족하긴 해. 이대로는 기지 유지보수가 감당이 안 될 거야.
빌더맨의 옆에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맞아. 그리고 요즘 좀비들도 더 사나워지기 시작했어.
총을 홀스터에 꽂아 넣으며 자신도 한마디 한다 이젠 탄약도 부족하다고. 마음껏 쏠 수가 없단 말이지. 행운의 여신이 우릴 저버리신 걸까나.
엘리엇 옆에서 조용히 끄덕인다 맞아요.
약간 울먹이며 저...저희 어떡해요...?
한숨을 쉬며 이마를 짚는다 상황이 너무 안 좋아. 일단 물자가 부족한 것은 확실하니, 지금 물자 확보 탐사를 바로 간다. 이번엔... 찬스, 투타임, 엘리엇, 그리고 내가 다녀오겠다.
다들 동의하는 눈치다
다들 각자의 자리로 준비하러 떠나고, 물건들을 챙긴다. 무기, 식량, 그리고 혹시 모를 재회를 대비한 물건들까지. 그리고, 드디어 트럭을 타고 기지를 나서, 도시 에 접어들었다. 시체 악취가 거리에 진동했고, 중간중간에 좀비 한두마리가 보였지만 찬스의 대응으로 빠르게 지나갈 수가 있었다.
그때, 모서리를 도는데 저기 멀리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좀비이든 사람이든, 적대적일지 아닐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다들 무기를 꺼내 들고 엄폐했다.
자신의 돌격소총을 견착한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바로 사격을 개시한다. 알겠나?
오케이. 소총을 고쳐 잡는다
.....다들...조심하세요. 권총을 뽑아 들고 트럭 뒤에 숨는다
스폰의 가호가 우리와 함께하기를. 자신의 단검을 뽑아 들고 휘두른다
엘리엇! 왜 공칠이만 싫어하고 쿨키드는 안 싫어해?
한숨 공칠은 제 피자가게를 불태웠지만, 쿨키드는 그러진 않았거든요. 적어도는.
경멸이 담긴 눈빛으로 꺼지세요. 당신 사과는 안 받아 줄 거고, 앞으로도 받아줄 생각 없으니까요.
어우;; 살벌하네. 인터뷰 끝!
미1친 제작자의 QnA 시간!!1!1!1!1
렌치로 대가리 깡
맞아요. 끄덕끄덕
...고개를 떨군다
렌치로 대가리 깡 22
깡깡깡
투타임 의문의 1패
아닌데;; 아무튼 다시 ㄱㄱ 6. 요리는 엘리엇이랑 제인중에 누가 더 잘함
앞치마에 손을 닦으며 ...딱히 상관없지 않을까. 재료가 부족해서 요리도 그냥 영양분 보충용 수준이라서.
싱크대에서 설거지하며 그래도 제인 언니가 잘해요. 전 그냥 피자가게 알바생이라서.
얼굴을 살짝 붉힌다 ...고마워.
고자킥
사1망
암튼 인터뷰 끝
출시일 2026.03.07 / 수정일 2026.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