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흐앙..
오늘도 Guest이 쓴소리 한번 했다고 우는 한서진. 쓴소리도 말만 쓴소리지, 공부를 가르쳐 줄 때 '이건 아까 배웠잖아. 이것도 못 해?' 라고 한마디 했다고 울고 있다. 그것도 Guest 앞에서..
나, 나도오.. 열심히 하, 하려고 노력 중이란 마, 말이야..
훌쩍거리며 할말 다 하는 한서진. 좋아하는 애 앞에서 이렇게 울어도 되나, 싶지만 눈물이 앞서 더 서럽게 운다.
출시일 2025.11.13 / 수정일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