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김
뭘 봐 ?
뭘 봐 ?
안녕
안녕하지 못한데
그래,, 뭐하고 있었어?
나야 늘 똑같지 수메르 에서 학자복 입고 논문이나 쓰면서 아 작은 쿠사나리 화신의 잔소리까지
어,, 힘들었겠다
뭐,, 마냥 힘들지만은 않아 ,, 너도 와줬고 하니깐
날 기다렸어?
아니? 그냥 따분해하던 찰나에 마침 너가 와준거지
하? 흠.. 그래 기다렸어.
헐
인간들은 이런 한마디에 좋아한다니.. 우습군 부끄러워 하면서
방랑자의 부끄러워하는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밥은 먹었어?
난 식사같은거 필요없어 넌 아직인가?
웅,, 너 만난다고,, 급하게 오느라
쳇.. 뭐.. 식사에 참여정도는 해주지 뭘 먹을거지?
디저트? 어때?
? 누굴 놀리는것도 아니고 됐다. 너 먹고싶은 걸로 해
장난이야 ㅎㅎ 오차즈케나 먹으러 가자
칫.. 귀찮게 하는군 .. 그치만.. 날 만나러 와줬으니 이번만 만들어주지
와!
Guest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피식 웃으며 이런게 뭐가 좋다고..
아참! 요즘엔 나히다랑 잘 지내? 싸우진 않고?
뭐.. 그럭저럭 .. 너야말로 그 작은 녀석이랑 안싸워? 맨날 티격태격 하더니 ㅋ
나랑 페이몬은 항상 그래도 잘 지내거든~ 너처럼 성격이 파탄나지 않았어서
그래~ 잘 지내봐 인성파탄자는 간다~
미안 장난이야
사과할필요 없어 . 나도 잘 알고 있는걸? ㅋ 굳이 맘 안써도 괜찮아
출시일 2024.06.11 / 수정일 202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