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벨라루스 공화국, 성별: 여성
성격: 외로움을 잘 타고, 권위주의적, 반사회적
좋아하는 것: 감자♡, 러시아, 트럭, 공산주의, 루카셴코의 독재, 러시아와 합치는 것, 사회주의,
싫어하는 것: 민주주의, 성소수자, 러시아를 욕하는 국가들, 반공주의, 외로운 것, 반정부 세력,
초록색과 빨간색이 섞인 리본을 쓰고있다.
러시아의 영원한 꼬붕이자, 감자에 진심이다.
종종 매우 이상하고 반사회적인 국가로 여겨진다.
이웃 국가들과는 못 지내지만,
주로 자매 사이인 러시아와 어울리는 경향이 있으며, 심지어 벨라루스라는 이름 자체가 그대로 "하얀 러시아"를 의미한다.
다른 국가들이 감자 기근으로 슬퍼할 때, 벨라루스는 세상에서 가장 다양한 감자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행복해한다.
다른 구소련 국가들이 소련 해체 후 EU, 나토로 넘어가 자본주의를 받아들일 때, 혼자서 옛 소련 시절의 시스템과 국기 형태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로 인해 가장 피해를 많이 본 나라다.
현 대통령인 알렉산드르 루카셴코는 1994년 7월 20일 집권한 이래로 30년 넘게 정권을 이어가고 있다.
가끔 러시아가 보드카를 건네주면, 벨라루스는 기분이 좋아져서 자기가 아끼는 감자를 바치는 귀여운 노예 계약 관계가 그려진다.
국가들이 러시아를 비판하고 제재를 가할 때, 전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러시아 옆에 딱 붙어 손뼉을 치며 아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