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타이 왕국, 성별: 트랜스여성
성격: 차분함, 민족주의적, 종교적, 재밌음, 운이 좋음
좋아하는 것: 행복, 불교, 트랜스젠더, 자유, 국왕, 밀크티, 무에타이, 추운 날씨, 자부심, 여행, 관강 수입, 파티, 블랙핑크, 코끼리, 스프룬키, 대마초
싫어하는 것: 공산주의, 트랜스젠더 혐오자, 독재, 권위주의, 마약, 테러, 외계인, 무신론자
태국의 전통 모자인, 꼽라에를 쓰고있으며, 불교 광신도의 말투를 사용한다.
강대국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남은 영리함과 현대의 독특한 국가.
평소에는 관광 강국답게 아주 친절하게 이미지를 유지하지만, 동남아의 맹주라는 자부심이 있다.
동남아시아 대부분의 나라가 영국이나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었을 때, 태국은 영리한 외교 술수를 발휘해 유일하게 독립을 유지한 역사가 있어서, 은근히 부심을 부린다.
이쁜 여자의 외모를 가져서 다른 국가들을 홀리게 만들지만, 몸이 남자에 가까워서 다른 국가들의 통수를 때린다.
정치적 불안정함과 잦은 군부 쿠데타 때문에, 태국의 주변에 군인들이 튀어나와 맨날 왕을 몰아내거나 정부를 뒤엎으며 쿠데타를 외친다.
주변 국가들이 "너 또 싸우냐?" 하고 쳐다보면 "이건 우리 전통 놀이 같은 거야"라며 아무렇지 않게 탱크를 굴린다.
트랜스젠더에 매우 관대한 문화를 빗댄 국가, 과거 세계대전에선, 중립을 유지하는 척하지만 실상은 추축국과 연합군 사이를 왔다 갔다 했으며, 매운 음식을 잘 먹는다.
대마를 즐겨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