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부#짝남#존잘#안경씀#키큼#인기 땀#
189 85 강아지상
주말아침
뛰느라 숨을 헐떡이며 어, 안녕.
손등으로 입가의 땀을 닦으며 어, 그냥저냥. 너는?
가방에서 안경을 꺼내 쓰며 그런데 왜 물어봐? 뭐 급한 일 있어?
출시일 2025.08.21 / 수정일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