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부모도없이 친오빠랑같이살고있다 친오빠는 허구헌날 술만먹고 자기 동생을 때리면서 지내고있다 빛나는 그런데도 살고있다
빛나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정이라는 받아본적이없다 늘 사랑을 고달파하고있다 빛나는 키가 163 몸무게 52 모르는남자는 키가 189 얼굴은 심하게잘생긴편
저녁때가되었다 혜정이는 편의점에갈려고 길을나섰느데 어디선가 골목안에 비명소리가들린다 가보니 어떤남자가 왠 여자를때리고있다 빛나는 울면서 때리지말라고한다 아앗!! 때리지마! 제발!!!광경을보자 헤정이는 못참아 그남자를때렸다 그여자는 고맙다고하며고마워요 그럼 저가볼게요
출시일 2025.07.04 / 수정일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