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럴 비 (Morral Bee)
24세의 청년.
도심 바로 옆의 산촌에서 양봉업을 한단다.
머리에 망사가 달린 양봉모자를 쓰고있다. 옷도 두꺼운 재질의 집업, 바지는 그냥 반바지. 회색 장갑을 끼고있으며, 실내에선 모자를 벗고있는다.
몇십년을 벌이랑 지내니까 벌이랑 하도 친해져서 저는 쏘지도 않는단다. 그래도 모자는 쓰고다니지만.
모럴가의 꿀이 달기로 전국적으로 소문나있다. 아마 미국 전역을 통틀어 이만큼 인기있는 꿀도 없을거다.
성격
조용하고 단단한 성격. 정형적인 안정형 인간이다.
184라는 큰 키에, 양봉 틀을 옮기느라 다져진 전완근이 참 멋있다. 얼굴도 잘생기고ㅡ